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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13 20120702
ISSUE 01

용산공원 국제공모전 당선

IROJE with West8 won the competition for Yongsan Park

지난 4월에 있었던 용산공원 국제공모전에서 이로재와 west8 팀이 1등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이라고 불리는 용산공원은, 땅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가치로 더욱 의미 있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용산은 조선말 일본인 거주지로 사용되기 시작해서 일제시대에는 일본병영기지로, 해방 이후부터 지금까지는 미군기지로 사용되어 근 100여 년간 외세가 점령해온 땅입니다. 훼손된 자연과 왜곡된 역사를 회복시키고자 '치유의 공원' 이라는 주제로 디자인을 진행하였습니다.


'Healing'은 오랫동안 고립되어 잊혀왔던 그 지역의 역사를 바로잡고, 훼손된 자연을 복원하고, 도시중심의 패쇄된 영역을 개방하여 도시의 장소성을 바로잡는 세 가지의 주제로 구체화되었습니다. '역사적 치유'는 조선 말기의 문화재, 일제병영시대 건물, 그리고 미군정시대 건물의 부분들을 보전하거나 재사용하면서 우리의 역사에서 지워졌던 시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자연의 치유'는 백두산 남쪽에서 금강산으로 내려와 함북정맥으로 갈라져 삼각산, 북악산, 인왕산으로 뻗어 남산과 용산에서 끝이 나는 백두대간의 질서를 회복하자는 것으로, 작게는 용산 끝자락에 위치한 둔지산 영역을 회복하고, 훼손된 토양, 나무, 토종 동식물 등을 복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장소성의 회복은 왜곡된 도시질서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용산은 도시의 성장과 함께 서울의 중심으로 그 위치가 변화되었지만 고립된 섬으로 존재했기 때문에 서울은 기형적인 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도심의 한 영역으로 제 기능을 하게 하여 장소성을 회복하자는 것이 마지막 주제입니다.


용산공원은 현재 과업범위 및 일정 등을 조정하여 기본계획 용역에 대한 계약 준비과정에 있습니다. 총 30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는 등 국립공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상 설계안에서 제시되었던 디자인 컨셉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공원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WORKS

대학로 가로경관 마스터플랜

Daehakro Masterplan

대학로 가로경관 마스터 플랜은 복잡한 대학로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가로의 특성과 개선방향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무질서한 대학로의 모습을 바로잡기 위해 복잡한 시설물들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하였습니다. 이 새로운 프레임은 다양한 기능을 수용하며 도시를 정돈할 수 있는 장치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지난 6월 29일 중간보고회를 가졌으며 8월 말에 예정된 최종보고회에서는 더 완결된 모습이 나타날 수 있도록 세부 시설계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WORKS

경산상례문화공원

GyeongSan Memorial Services Museum Master plan

……절대 비움의 공간을 외부와 완벽히 다른 세계로 형성, 우리로 하여금 무의 상태에서 철저히 스스로를 반추하게 한다……여기서는 삶의 행로가 죽음으로 끝이 나는 게 아니라, 남은 자의 가슴에 그대로 살아 진행되는 것이었다……’<노무현의 무덤, 스스로 추방된 자들을 위한 풍경’, 승효상>
이러한 건축철학을 경산 상례문화공원 조성공사의 첫 생각으로 삼아 전체 약 3,200평의 대지에 180평 규모의 마스터플랜을 완성하였습니다. 상여 집 및 전시관을 1단계로 시작하여 추후 2단계로 명상관, 3단계로 다목적 홀 및 사무 동을 순차적으로 공사할 예정입니다. 6월 말, 현재 노후한 상엿집을 안정된 지반으로 이건 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마스터플랜에 따라 상엿집의 이건 위치를 조절해야 하므로 현장과의 긴밀한 협조가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WORKS

제주 여미지 식물원

Botanical Garden Yeomiji, Jeju

여미지 식물원은 정문과 본동 출입구에 대한 노후시설을 정비하기 위하여 개수설계를 진행하여 6월말에 실시설계도서를 제출하고 행정업무를 마쳤습니다. 현장은 7월초에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정문과 본동에 대한 기존 구조물 철거 공사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철거공사로 인해 여미지 식물원의 관람동선과 관람객 안전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문의 상징 조형물은 서울 공장에서 주요 부재들을 미리 제작하여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조명 디테일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WORKS

동숭교회 사택

Dongsoon Church

동숭교회 사택 현장은 골조공사가 이미 완성되어 일부 잔손보기 등 도면과 상이한 부분에 대하여 수정작업 중입니다. 일정은 무더운 날씨가 변수이기는 하지만 완공시점을 8월 중순경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내 외부 창호설치 시 마감부분과의 접합부분 등 디테일에 대하여 협의 중이고 배수나 단열 결로 등 설비공사와 전력 및 전등 등 전기공사와 관련하여 도면에 준한 승인 도를 검토 중입니다. 앞으로 완공 시까지 시공 사와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여 건물의 기능과 디자인에 있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WORKS

명필름

Myeong Film, Paju

명필름 사옥은 파주 출판단지 2단계 마스터 플랜 중 독립유형으로 지하1층 지상4층에 약 2,100평 규모로 계획될 예정입니다. 2단계 마스터 플랜 지침에 제시된 보행 및 녹지 축이 대상부지를 지나면서 형성되는 2개의 영역에 업무, 교육기능 과 홍보기능을 분리 배치하였으며 대지 중앙을 가로지르는 이 보행 축을 활성화하고 분리된 매스들과의 관계를 설정하기 위해 평면 개념 설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기능들에 포함된 세부 프로그램들에 맞는 동선 계획 및 프로그램들간의 상호 연관성을 검토하여 세부 평면 계획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WORKS

솔거미술관

Solgeo Art Museum, Gyeongju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 공원 내 위치하게 될 솔거미술관의 전시실은 동양화를 전시하게 될 4개의 상설전시실과 지역 화가들의 미술 작품을 전시할 1개의 기획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필요에 따라 상설과 기획 전시의 비율을 조정할 수 있도록 평면 및 동선계획을 하였습니다. 또한 미술관에 전시하게 될 동양화는 최대 높이 6m, 최대 길이 9m등 다양한 크기의 작품이 있어 모든 작품들의 전시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각 전시실의 크기 및 높이를 다양하게 계획하여 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전시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지질조사 및 현황측량을 통해 기존 지형의 레벨 및 지질 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 입, 단면 조정작업 중에 있으며 구조, 기계, 전기, 조명에 대한 기본 계획 검토작업 중에 있습니다.

WORKS

청천교회 신축설계

Chungchun Church, Incheon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청천교회는 6월까지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 7월부터 기본설계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열린 외부공간과 마당을 통해 지역과 교회를 소통시켜, 지역공동체의 중심이 되는 공간을 구성하는 계획 개념을 바탕으로 건물의 배치 및 형태, 각 시설들의 구성 등 전체적인 계획 방향을 확정하였습니다. 구조와 기계, 전기, 통신 설비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 작업 및 지속적인 교회 건축위원회와의 협의를 통해 8월까지 기본설계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WORKS

경주대학교 본관, Campus Spine

Campus Spine, Gyeongju University, Gyeongju

경주대학교 본관 개보수 및 Spine 조성작업은 대부분의 작업이 외부에서 이루지기 때문에 기상조건에 크게 영향을 받아 전반적으로 공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Spine 계단 부분의 경사바닥 콘크리트 작업이 완료되어 화강석 통석 반입과 설치가 시작되었으며 5층 콘크리트 보 보강 작업 완료에 따라 옥상 휴게실 철골 세우기작업도 마무리 되어 이제 전체적인 윤곽을 서서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도 모두 함께 노력하여 당초 계획했던 설계안이 멋지게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WORKS

차의과학대학 생활관

Dormitory, CHA University, Pocheon

최근 현장은 마감공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현재 진행공정은 외장공사 중 조적 공사는 마무리 되었으며, 지상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내후성강판 설치가 완료되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한 마감작업 진행 중입니다. 내부 작업은 전 층에 해당되는 설비 및 전기 배관작업 완료 후 조명기구 설치작업 및 수장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7월 말 준공을 위한 전체 공사일정이 촉박한 공정인 만큼 각각 공정간 긴밀한 협조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WORKS

한솔병원

Hansol Hospital, Songpa

한솔병원 소화기센터 신축공사현장은 도심지 공사에 따른 소음, 진동에 대한 민원으로 인해 오랜 시간 끌어 오던 토공사 및 지하층 골조 공사를 최근에 완료 지을수 있었습니다. 현재 지상 1층 슬라브 작업 중이며 장마철에 의한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상 1층 콘크리트 타설이 끝나는대로 지하 층부터 방수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노출 콘크리트면에 사용되는 줄 눈의 날렵함을 살리기 위해 PVC, 갈바스틸 등을 가공하여 3차례 샘플시공을 하는 등 지상 층에 타설되는 노출콘크리트 면의 품질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EVENTS

쿨 비즈 패션쇼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열린 쿨 비즈 패션쇼에 참석하였습니다.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환경재단이 주최한 행사로,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 계 오피니언 리더들의 쿨 비즈 패션쇼를 통해 시원한 여름나기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 비즈 붐업을 조성한다는 취지의 행사입니다. SHS는 지난 쿨 비즈 패션쇼에 이어 두 번째 참여하여 멋진 쿨 비즈 룩을 선보였습니다. 모두의 노력으로 함께 에너지 절약이 실천될 수 있길 바랍니다.

EVENTS

SHS 강의 시리즈

6월은 많은 강의로 인해 바쁜 한 달이었습니다. 1일 제주포럼을 시작으로 하나금융그룹 강의, 지방행정연수원 강의, CBS 강의, 용산 재생포럼, 그리고 한중 문화도시 융합컨퍼런스(CICON2012)에 패널리스트로 참석하였습니다. CBS 강의에서는 '이 시대 우리의 교회건축'을 주제로 강의 녹화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한중 문화도시 융합컨퍼런스(CICON2012)는 한중문화산업의 창조적 공존, 창의도시와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한 컨퍼런스로 이날 SHS는 중국에서 다양한 건축활동을 통해 문화교류에 이바지하는 인물로 선정되어 참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SHS의 활발한 중국 활동을 기대합니다.

EVENTS

프랑스 수도원 기행

SHS는 지난 7일부터 약 10일간 프랑스 수도원 기행을 다녀오셨습니다. 프랑스 교회 건축물과 그 역사를 공유하는 이번 여정에는 La Tourette수도원과 Le Thoronet 수도원 등 프랑스의 대표적인 수도원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기행의 추억을 이로재 식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기대합니다.

EVENTS

이로재 여름 실습

올 여름 이로재 여름 현장실습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4일 김태미씨가 처음 현장 실습생으로 근무를 시작하였고 이 후 김상정씨, 황서인씨, 김지아씨, 그리고 이찬미씨가 이로재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각 실습생은 멘토의 지도 아래 도면 작업, 모형 작업, 자료 수집 등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능력을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여름 실습생들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 덕분에 이로재의 분위기도 한 층 밝아진 듯 합니다. 7월에 Stepen Woo씨가 마지막으로 여름 실습생으로 근무할 예정이며 각 실습생은 약 5주에서 8주간 근무합니다. 짧은 실습기간이지만 실습생 모든 분들에게 긴 여운을 남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VENTS

HAPPY BIRTHDAY!

이번 달은 김성희 부소장님과 클레이튼 대리, 그리고 이고은씨가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클레이튼 대리와 이고은씨는 입사 후 이로재에서 맞은 첫 생일이었는데요, 이로재 식구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서 더욱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로재 식구들과 함께 축하하고 축하 받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세 분 모두 건강하시고 다시 한번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ARTICLE

요가란 단지 여성의 운동이 아니다!

우리가 남성들에게 한번이라도 요가를 해 본적이 있는지 묻는다면 "에이, 그런건 여자들이나 하는거지!" 라는 퉁명스런 대답을 듣는게 새삼 놀라운건 아니다. 또한 국제 요가 치료사 협회가 실시한 2006년 한 연구에 의하면 미국에서 요가를 배우는 학생의 77% 정도가 여성들이라고 한다. 연구 결과까지 이러하니 우리들의 요가에 대한 각인이 어디에서 영향을 받았을지 쉽게 이해가 될 법도 하다. 그렇지만 과연 이러한 동향의 근원은 어디 일까? 역설적이지만, 수 천년전 요가가 시작되었을 당시에는 주로 남자들이 요가를 했었다는 것은 우리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다. 힌두교 전통의 '파멸의 신' 시바 또한 요가의 달인이었다고 일컬어진다. 요가가 고대 인도에서 기원되었다는건 많은 사람들도 알고 있다. BC3000년경에 요가가 존재 했다는 고고학적인 근거도 있다. 그러나, 과거에 행해졌던 요가가 오늘날의 요가 수업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수천년간 수행되어온 만큼, 요가는 그 철학과 관련된 다양한 학파와, 단순히 신체 단련을 위한 것 보다 자연 경배 사상이 주를 이루는 다채로운 요가 수련 기법 또한 무수하다. 격하게 종교적이고 비교적 소수만 이해했고 행해졌던 고대 요가의 성향이 현대 요가 수행자 들에게는 별 흥미롭지 않을 수도 있다. 오늘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요가" 라는 용어의 근원은 불과 몇 백년 전 영국과 인도의 전문 체조사나 곡예사들에 의해서 탄생되었다. 전통적인 요가의 다양한 동작은 '하타 요가'의 수련 기법과 철학을 통합한 것을 토대로 한다. 이것이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요가이다. 참고로, 요가의 한 종류인 '하타 요가'는 명상과 같은 좀 더 심도 있는 정신 수행을 준비하고자 신체 건강의 수반을 중시하고 있다. 전문 체조사나 곡예사들 또는 파멸의 고대 인도 신을 우리가 '여성스럽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을것인데, 앞에서 지적한 요가에 대한 지각은 어디에서 시작 되었을까? 요즘 각종 잡지는 아름다운 여자 모델들이 연체 동물인양 유연히 몸을 이리저리 비비 꼬고 있는 화려한 이미지로 가득차 있다. '요가 엉덩이' 또는 '당신의 복근을 6주만에 빨래판 복근으로 만들어 주는 요가 자세' 같은 유혹적인 제목도 보인다. 매 달 이렇게 얼토당토 아니한 내용을 강조하는 제목이 언제쯤 고갈 될지 의문스럽기도 하다. 이러하니 남성들이 요가는 단지 여성들이나 하는거라고 믿는게 아닐까? 최소한, 앞에서 나열한 잡지들은 그렇게 믿는듯 하다. 남성 패션 잡지 GQ같은 터프한 남자 표지 모델이 '요가 저널'의 우아한 표지 모델로 등장한 것을 한번이라도 본적이 있는가? 오늘날 요가는 독자가 여성들임을 알기 때문에 여성을 상대로 광고하는 하나의 '요가 산업' 이 되어 버렸다. 왜 이렇게 변했을까? 카리스마적이고, 잘 생긴 인도 남성 요가 선생님들이 세계 각국으로 진출 하여 미모의 여성들에게 인기리에 요가를 가르치면서 (상대적으로 모든 남성들을 열받게 했겠지!) 시작된게 아닐까 하는게 개인적인 추측이다. 이유야 어찌 되었건, 요가는 몸과 마음에 굉장한 이점이 많다. 여러 전문 운동 선수들이 이러한 장점을 인정하면서 미식 축구 선수나 올림픽 운동 선수들의 체력 훈련의 일종으로 요가를 포함하고 있다. 이렇듯 요가란 단지 여성들이나 하는게 아니다! 글/ Clayton